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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3

     


    태백시가 오는 24일(월)까지 신중년* 사회적경제 서포터즈 참여 사업장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 신중년 :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5명으로, 관내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사회적경제 기업과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무지원 관련 5년 이상 경력또는 자격을 가진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인 미취업자가 대상이다.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는 채용일부터 12월까지 최저임금법 한도 내에서 인건비를 지원하며, 신중년 근로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에서 행정지원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 퇴직 전문 인력의 사회적 활용과 일자리 지원을 통해, 신중년 근로자와 인건비 부담을 안고 있는 사업장 모두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7,400천원을 투입, ‘백두대간을 지키는 산림전문가 활동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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