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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2

     


    태백시가 2021년 시 개청 4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 발굴에 나선다.

     

    시는 내년을 ‘살고 싶은 강소 도시 태백’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한 해로 보고, 시의 위상 재정립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할 수 있는 기념사업을 발굴한다.

     

    먼저, 3월 말까지 시민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체성 확립, 기념행사, 시민화합 행사 등 3개 분야에 대한 제안을 접수한다.

     

    4월에는 기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가칭 ‘4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확정 및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태백시만의 특색이 있으며, 기존 행사와 연계해 내실 있게 추진 할 수 있는 사업,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기념사업으로 발굴‧추진하고자 한다.”며, “기념사업 발굴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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