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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1

     


    태백시보건소(소장 김미영)는 오늘(11일)부터 해외 여행력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4시간 신고(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이후 입국 이력이 있는 시민 본인 또는 대리인(가족)에 한해서 신고(상담)가능하며, 상담 후에는 개별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고(상담)센터는 전화 033-552-4000 또는 550-2712로 24시간 운영된다.

     

    한편, 태백시보건소는 동별 취약지 실외 방역 실시를 위해 각 동에 요청한 추가인력에 대하여 오늘 오전 10시 소독약품 희석방법 및 소독방법, 소독 대상지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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