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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1

     

     


    태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이후 마스크 등 수요급증에 따라 불공정행위 및 수급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보건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보건용 의약외품 소매판매점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유통 원활화 및 물가안정을 도모한다.

     

    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대규모점포와 준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는 의약품 도매업소 및 약국을 대상으로 각각 점검에 나선다.

     

    품목별 가격‧수급량 및 담합‧매점매석 등 불공정행위를 점검, 현지시정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불공정거래 행위가 성행하지 않도록 지도점검 및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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