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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0

     

    <보건소 직원들과 보건소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철암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개인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결혼식장 및 장례식장에 소독용품 및 마스크 11,478개 배부

     

    태백시보건소(소장 김미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활동을 전면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환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일(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보건소 자원봉사회와 연계하여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철암역에서는 개인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결혼식장 및 장례식장에 소독용품 및 마스크 11,478개를 배부했고, 주말에는 일자리경제과와 연계하여 철암‧백산 등 농공단지에 자체 소독을 실시할 수 있는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시 홈페이지 알림마당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란을 마련하여 예방수칙 및 발생 동향 등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밴드 등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물과 학교, 기관,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 게시, LED 전광판 표출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활동 이외에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상황 전달 및 정보 제공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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