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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07

     


    태백시보건소(소장 김미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방역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인 태백터미널 회차 구역 등에는 방역을 확대 실시하고, 태백역은 철저한 자체 소독을 통해 방역 누수를 방지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365세이프타운)에는 휴대용 방역 장비 및 용품을 지원했다.

     

    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접촉에 의한 감염이 우려되는 기관 및 시설 281개소에 소독 용품 및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특히, 노인시설과 병‧의원, 운송업체, 숙박업소, 은행 등 154개소에는 항바이러스 용품을 배부하며 단계적‧선별적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건소 자원봉사회 김욱상 회장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방역활동으로 피로도가 쌓인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오늘(7일)부터 방역활동에 합류하기로 해, 어려운 시기 민‧관 협력의 모범 모델이 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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